AI Operations
사람을 못 뽑아서
미뤄둔 목록, 그대로 있죠
출고 엑셀을 매일 손으로 고치는 일. 주문서에서 계속 나는 실수. 현장에서 종이로 받아와 밤에 다시 입력하는 일. 셋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읽어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삼일육은 기업의 문제를 찾아내고, AI를 대신 돌려 해결합니다. 요구사항 문서를 만들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찾는 것부터가 저희 일입니다.
유아침구 브랜드 한 곳에서
두 달간 만든 것
요구사항 문서를 받아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현장 업무를 함께 뜯어보며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찾아냈습니다.
출고 분류기
택배사 4곳(로젠·경동·직접배송·스마트스토어)의 서로 다른 출고 양식을 자동 변환. 합배송 규칙과 상품명 약어 체계까지 그 회사 방식 그대로 구현.
작업 663건
주문서·장바구니 개편
세트 구성 분기(풀세트·기본세트·쌍둥이), 옵션 변경, 사은품 처리, 할인·쿠폰 적용까지 주문 흐름 전체를 다시 설계.
작업 456건
박람회 현장 주문 시스템
현장 접수 화면, 상담사 태블릿 단말, 박람회별 일정·매출 시각화, 관리자 페이지. 종이 주문서를 없앴습니다.
작업 447건
두 달간 남긴 것
930
커밋
683
파일
1,801
작업 건수
3
가동 중인 시스템
모든 수치는 작업 세션 로그에서 자동 집계된 실측값입니다. 코드와 문서는 전량 고객사 소유입니다.
이런 문제를 찾아냅니다
업종은 달라도 형태는 반복됩니다. 우리 회사 일을 대입해 보세요.
출고·배송 자동화
택배사마다 다른 양식에 맞춰 매일 엑셀을 손으로 고치고 있다면. 합배송 규칙이 사람 머릿속에만 있다면. 상품명 표기가 담당자마다 다르다면.
실제 사례 규모
작업 663건
주문·장바구니 화면
세트 상품 구성이 복잡해 고객이 자꾸 잘못 주문한다면. 사은품·쿠폰 처리를 주문 후에 손으로 고치고 있다면. 기존 쇼핑몰 툴로는 우리 판매 방식이 표현되지 않는다면.
실제 사례 규모
작업 456건
현장·행사 주문 시스템
박람회나 매장에서 종이로 주문을 받아 밤에 다시 입력하고 있다면. 현장 매출을 행사가 끝나야 알 수 있다면. 상담사마다 적는 방식이 다르다면.
실제 사례 규모
작업 447건
알림 연동 (알림톡·문자)
주문 확인 연락을 사람이 일일이 보내고 있다면. 알림톡 템플릿 검수에서 계속 반려된다면. 발송 내역이 어디에도 남지 않는다면.
실제 사례 규모
작업 66건
상품·고객 데이터 정규화
같은 상품이 채널마다 다른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면. 옵션·가격 정보가 여러 파일에 흩어져 있다면. 집계할 때마다 사람이 맞춰보고 있다면.
실제 사례 규모
작업 52건
여기 없는 문제여도 괜찮습니다. 목록에 맞추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반복 업무 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그중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부터 판단해 드립니다.
요금
시간을 먼저 충전하고, AI가 실제로 가동된 만큼 차감합니다. 쓰지 않은 시간은 기준 단가로 정산해 환불해 드립니다.
1,000,000원
가동 10시간 · 시간당 100,000원
시스템 하나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 ·업무 진단 + 자동화 후보 3개 도출
- ·도출한 후보 중 1개 완성
- ·예: 알림톡 템플릿 등록·검수 통과·자동발송 전체
- ·예: 상품 데이터 정규화 전체 + 현장 입력 화면
- ·처리 작업량 약 80건
5,000,000원
가동 70시간 · 시간당 71,429원
업무 한 축이 통째로 바뀝니다
- ·앞서 소개한 시스템 1개 규모
- ·예: 택배사 4곳 출고 양식 자동 변환기 + 합배송 규칙 전체
- ·예: 주문서 전면 개편 + 알림 연동 + 상품 데이터 정리
- ·처리 작업량 약 590건
- ·소진 기간 2~3개월
모든 요금에 공통
- ✓카카오톡·전화로 바로 작업 요청
- ✓전용 대시보드에서 잔여 시간 실시간 확인
- ✓주간 리포트 (완료 산출물·사용 시간·다음 주 예정)
- ✓코드·문서 전량 고객사 소유
- ✓쓰지 않은 시간은 기준 단가로 정산해 환불
- ✓유효기간 6개월
착수 전에 예상 시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가동 4시간을 넘길 것으로 보이는 작업은 예상 가동시간을 제시하고 승인을 받은 뒤 시작합니다. 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줄지 않습니다.
동시에 받는 곳을 제한합니다
한 사람이 붙어서 하는 일이라 신규는 월 2곳까지만 받습니다. 받은 곳에는 스타터 영업일 2일, 프로젝트 영업일 1일 안에 착수합니다.
* 표시 가격은 모두 VAT 별도입니다. 계좌이체로 결제하며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가동시간이란
가동시간은 AI가 실제로 코드를 만들고 고치는 중이었던 시간입니다. 회의·대기·자리 비움은 물론이고, 방향을 잘못 잡아 다시 돌린 구간까지 전부 빼고, 결과물이 나온 구간만 더합니다.
요금은 이 시간에만 매깁니다. 붙잡고 있던 시간이 아니라, 결과가 만들어진 시간입니다.
차감합니다
- +코드 작성·수정
- +화면 설계·디자인 작업
- +배포·서버 설정
- +작업에 직접 필요한 조사
차감하지 않습니다
- -회의·통화
- -대기·자리 비움 (5분 이상 중단 시 잘라냄)
- -방향을 잘못 잡아 되돌린 구간
- -요구사항 정리·견적 산정
* 계측 규칙은 계약서 부록에 명시하며, 계약 기간 중 변경하지 않습니다.
"그 시간이 진짜인지
어떻게 압니까"
당연한 질문입니다. 시간을 재는 도구를 저희가 만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원본을 그대로 엽니다.
원본 로그 열람권
요청하시면 해당 기간 작업 세션의 원본 타임스탬프를 그대로 열어드립니다. 정리한 요약본이 아니라 원본입니다.
코드 기록과 대조
가동 구간과 코드 커밋 시각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드가 남지 않은 가동시간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시행착오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방향을 잘못 잡아 되돌린 작업은 차감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저희가 헤맬수록 청구가 늘어나는 구조를 계약으로 끊어둡니다.
30일 이의제기
주간 리포트를 받으신 뒤 30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시면 재검토합니다. 다툼이 남는 구간은 무상 처리합니다.
실시간 잔여 대시보드
잔여 시간과 작업 내역을 저희와 같은 화면으로 보십니다. 결제 시 전용 링크를 발급해 드립니다.
금요일 주간 리포트
이번 주 가동시간, 잔여 시간, 완료된 산출물, 다음 주 예정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계약이 끝나도
시스템은 남습니다
한 사람에게 맡기실 때 가장 걱정되는 건 단가가 아니라 "이 사람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일 겁니다. 그 답을 계약 조항으로 드립니다.
코드·문서 전량 고객사 소유
저작재산권 전부가 고객사에 귀속됩니다. 저장소도 고객사 계정에 둡니다.
인수인계 문서 월 1회 갱신
구조와 운영 방법을 문서로 남깁니다.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종료 시 이관 4시간 무상
인계 작업에는 잔여 시간을 차감하지 않습니다.
6개월 무상 하자보수
저희가 만든 코드의 결함은 계약 종료 후 6개월간 무상으로 고칩니다.
다른 선택지와 비교하면
결재 서류에 그대로 쓰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개발자 채용 | 외주 건별 발주 | 업무 SaaS 구독 | 삼일육 | |
|---|---|---|---|---|
| 비용 | 미들급 월 485~527만원4대보험·퇴직충당·장비 포함 | 건당 400~4,000만원추가 요청은 별도 견적 | 월 20~50만원가입비 별도 | 500만원에 2~3개월치쓴 만큼만 차감 |
| 착수까지 | 충원 평균 54일 | 견적·계약 2~4주 | 즉시 | 영업일 1~2일 |
| 우리 방식 반영 | 가능 (학습 기간 필요) | 요구사항 문서를 우리가 써야 함 | 제품이 정한 범위 안에서만 | 현장에서 찾아내 반영 |
| 중단·환불 | 해고 비용·법적 절차 | 계약 조건에 따라 | 해지 시 데이터·기능 소멸 | 잔여 시간 전액 환불 |
| 결과물 소유 | 자사 소유 | 계약에 따라 상이 | 구독 중에만 사용 | 전량 고객사 소유 |
| 주요 리스크 | 조기퇴사 28.7%평균 재직 5.2개월 | 범위 밖 요청 시 재계약 | 끊으면 남는 것이 없음 | 한 사람이 하는 일소유권·이관 조항으로 보완 |
채용 비용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26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에 4대보험 사업주부담·퇴직충당·장비를 더해 산출했습니다. 외주 건별 금액은 국내 아웃소싱 플랫폼 실제 등록 프로젝트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 돈이면 직원에게 AI 구독을 붙여주면 되지 않나요?
도구를 사는 것과, 그 도구를 쓸 사람을 사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사례에서 두 달간 처리한 작업이 1,801건이었고 한 건당 중앙값이 5분 24초였습니다. 5분짜리 잔손질 1,801번을 사내에서 누가 할 것인가가 진짜 문제입니다. 구독료로는 그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상주 프리랜서가 더 싸지 않나요?
상주 계약은 통상 최소 3개월 약정이고, 자리·장비·관리 시간이 함께 듭니다. 저희는 약정이 없고, 쓰지 않은 시간은 기준 단가로 정산해 환불합니다. 더 큰 차이는 요구사항 문서입니다. 상주 인력에게는 무엇을 만들지 정해서 주셔야 하지만, 저희는 그걸 찾는 일부터 합니다.
AI가 실제로 그만큼 가동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요청하시면 해당 기간 작업 세션의 원본 타임스탬프를 그대로 열어드립니다. 정리한 요약본이 아닙니다. 또한 가동 구간과 코드 커밋 시각을 나란히 놓고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코드가 남지 않은 가동시간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주간 리포트 후 30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시면 재검토하고, 다툼이 남는 구간은 무상 처리합니다.
충전한 시간이 다 떨어지면 작업이 멈추나요?
멈추지 않습니다. 80% 소진 시점에 미리 알려드리고, 100%에 도달하면 24시간 안에 협의합니다. 성수기나 행사 직전에 갑자기 손을 놓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 차례를 기다려야 하나요?
그런 일이 없도록 신규를 월 2곳까지만 받습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스타터 영업일 2일, 프로젝트 영업일 1일 안에 착수합니다. 받을 수 있는 만큼만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계약이 끝나면 만들어진 시스템은 어떻게 되나요?
코드와 문서는 전부 고객사 소유입니다. 저작재산권 전량이 귀속되고 저장소도 고객사 계정에 둡니다. 인수인계 문서를 월 1회 갱신하고, 계약 종료 시 이관 작업 4시간은 무상입니다. 이후 6개월간 무상 하자보수를 제공합니다.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사용하신 시간을 기준 단가(가동 1시간당 150,000원)로 차감하고, 남은 금액을 돌려드립니다. 예를 들어 500만원에 70시간을 충전하고 20시간을 쓰신 뒤 환불하시면 20시간분 300만원을 차감한 200만원을 환불해 드립니다. 위약금은 없습니다. 다만 기준 단가가 묶음 구매 단가보다 높으므로, 절반 가까이 사용하신 뒤에는 환불액이 남지 않습니다.
작업 요청은 어떻게 보내나요?
카카오톡, 이메일(peter@j316.kr), 전화(010-4129-8691) 중 편하신 방법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정리된 문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이게 불편하다" 한 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과 결제 방법은요?
충전 후 6개월입니다. 결제는 계좌이체로 진행하며 표시 가격은 모두 VAT 별도입니다.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을 지원합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
세 가지만 알려주세요
그중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대략 얼마나 걸릴지부터 알려드립니다. 정리된 요구사항이 없어도 괜찮습니다.